금양, 기장 2차전지 공장 투자완료 5개월 연장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금양은 기장에 짓고 있는 2차전지 공장 투자를 내년 5월말까지 5개월 연장키로 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지난해 8월 최초 공시할 때 올해 말까지 투자를 완료키로 한 바 있다.

기장 2차전지 공장은 6100억원을 들이는 대규모 투자로 4695 및 21700 원통형 배터리 대량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근 들어 투자자금 집행이 매끄럽지 못한 모습을 보여왔다. 

 

×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