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한미사이언스 최대주주 신동국 회장이 경영권을 놓고 대립해오던 창업가 일가 장남 임종윤 사장의 지분을 매입키로 했다.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은 지난 24일 임종윤 사장과 보유 주식 205만주를 3만7000원씩 총 759억원에 매입키로 하는 내용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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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은 지난 24일 임종윤 사장과 보유 주식 205만주를 3만7000원씩 총 759억원에 매입키로 하는 내용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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