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삼성중공업은 7422억원 상당의 에탄운반선 3척을 수주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오는 2027년말까지 인도한다. 지난해 매출의 9.3% 규모다. 아시아 지역 선주로부터 수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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