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삼성물산이 한남4구역에 제안한 '래미안 글로우힐즈 한남' 홍보관을 14일 열고 본격적인 홍보에 나섰다.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 위치한 ‘래미안 글로우힐즈 한남’ 홍보관은 재건축 단지 실물을 그대로 옮겨 놓은 180분의 1 축척 모형을 통해 한남4구역에 새롭게 탄생할 최고급 주거 단지의 모습을 재현했다.
홍보관은 정비사업 최초로 특허를 출원한 원형 주동 ‘O타워’를 비롯해 X형, L형 등 혁신적인 단지 설계를 직접 볼 수 있는 모형도와 사업 제안 내용이 담긴 영상을 관람하는 영상존으로 구성된다.
특히, 조합원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조합원 100% 한강 조망이 가능한 배치도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삼성물산은 신축 예정인 전체 2360세대의 70%인 총 1652세대를 한강뷰로 제안해 1166명 조합원 모두가 한강 조망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다양한 주거동 형태와 한강 방향으로 열린 배치 등 넓은 공간을 확보하기 위한 혁신적인 구조 계획과 시뮬레이션을 통해 한강 조망 극대화를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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