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국헌 기자| 16일 한국거래소의 코리아 밸류업 지수 추가 편입 종목 발표를 앞두고, 유력한 후보인 KB금융과 삼성생명이 1% 넘게 강세를 보이고 있다.
KB금융은 16일 오전 9시 35분 현재 전장 대비 1.5% 상승한 8만6300원을 기록 중이다.
삼성생명도 1.0% 오른 9만98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유력한 후보로 거론된 하나금은 0.7% 상승한 6만100원에 거래 중이다.
최정욱 하나증권 연구원은 "16일 한국거래소가 밸류업지수 리밸런싱(종목 조정) 발표를 예고했다"며 "지난번 밸류업지수 발표 시 KB금융과 하나금융 미편입에 대해 시장의 논란이 있었던 만큼 두 은행은 편입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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