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주파 리프팅 써니, 피부 탄력 및 컨디션 개선에 도움

산업 | 김윤진  기자 |입력
연세팜스의원 은평 본점 윤정현 원장
연세팜스의원 은평 본점 윤정현 원장

|스마트투데이=김윤진 기자| 각종 모임이 많아지는 연말이 되면 외모 관리에 대한 관심도 자연스럽게 높아지기 마련이다. 하지만 크림, 에센스, 마스크팩 등 홈 케어 제품을 이용해 관리를 하더라도 생각했던 것만큼의 변화를 얻는 것은 쉽지 않다.

특히 탄력 저하로 인해 한 번 처진 피부는 자연적으로 복구되기 어렵다. 때문에 이런 고민을 개선하기 위해 미용의료적인 방법을 선택하는 이들이 많다.

그 중에서도 수술적인 방법 보다는 비수술적이고, 비침습적인 방법에 대한 관심이 높은데, 이는 회복 기간이 필요 없고, 즉각적인 효과 뿐만 아니라 장기적으로 외모가 자연스럽게 개선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조건에 맞는 시술로 가장 많이 언급되고 실제 가장 많이 시술되고 있는 방법이 바로 고주파 리프팅이다.

고주파 리프팅은 시술 후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며, 자연스럽게 점진적으로 좋아지는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많은 분들이 찾는 방법 중 하나다. 특히 고주파 리프팅 써니의 경우 탄력 개선, 리프팅 효과와 더불어 피부톤, 피부결의 개선 등 전반적인 피부 컨디션을 젊게 개선해주기 때문에 많은 환자분들에게 좋은 호응을 받고 있다.

써니는 다양한 모드를 환자 상태에 맞춰 적용할 수 있다. 써니 페이스 리프팅으로 피부 탄력을 증대시키고, 펄사 모드를 통해 기존에 고주파 에너지 전달이 어려웠던 측두근 두피 영역과 귀 뒷부분까지 고주파 에너지를 전달해 리프팅 효과를 한층 더 높일 수 있다.

더불어 써니의 베이스 토닝을 이용해 피부 재생과 기미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Basement membrane 즉, 기저 세포층의 재생을 유도함으로써 피부의 전반적인 컨디션을 올려주기 때문에 피부톤이나 피부결 개선 효과까지 함께 기대할 수 있다.

고주파 리프팅 써니가 이러한 다양한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것은 모노폴라와 바이폴라를 함께 사용할 수 있으며, 두 가지 핸드피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특징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25개의 각각 움직이는 전극이 달린 퀘이사 팁은 굴곡진 부위에서도 뜨는 부분 없이 밀착돼 고주파 에너지를 고르게 전달할 수 있으며, 두피 시술 시에도 모발 손상 걱정 없이 진행이 가능하다.

연세팜스의원 은평 본점 윤정현 원장은 “아무리 좋은 장비를 이용한다고 해도 시술하는 의사의 경험과 실력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라며 “때문에 고주파 리프팅 시술 경험과 지식이 풍부한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을 거친 뒤에 진행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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