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디시트렌드가 주최하는 ‘평생 듣고 싶은 국민 발라드 목소리, 당신의 선택은?’ 투표가 뜨거운 열기 속에서 진행 중이다. 12월 16일부터 시작된 이번 투표에서 지드래곤이 870표를 기록하며 1위를 달리고 있다. 빅뱅과 아이유가 뒤를 바짝 쫓으며 막판 순위 변동 가능성도 충분해 보인다.
[지드래곤] 870표로 1위, 미친 존재감
지드래곤은 특유의 감성과 독보적인 목소리로 발라드에서도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870표를 기록했다.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적 스펙트럼을 가진 그는 이번 투표에서도 팬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으며 1위에 올랐다. “지드래곤의 발라드는 감성의 정점”이라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빅뱅] 431표로 2위, 레전드 네버 다이
빅뱅은 431표를 기록하며 2위를 차지했다. 한 시대를 풍미한 K-POP 레전드 그룹인 빅뱅은 발라드 곡에서도 대중성과 음악성을 인정받으며 팬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남은 투표 기간 동안 빅뱅의 팬덤이 힘을 발휘해 역전에 성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아이유] 326표로 3위, 감성 발라드의 강자
아이유는 326표를 기록하며 3위에 올랐다. 그녀는 특유의 맑고 감성적인 음색으로 발라드 장르에서도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아이유는 발라드 무대에서 보여준 깊이 있는 감정 표현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여전히 강력한 팬덤을 유지하고 있다.
피프티피프티·성진, 상위권 경쟁 합류
4위를 기록한 피프티피프티는 220표를 얻으며 새로운 강자로 주목받고 있다. 이어 5위에 오른 성진은 213표를 기록하며 탄탄한 음악성을 바탕으로 팬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그 외 주요 순위로는 ▲6위 황가람과 박효신, ▲8위 성시경, ▲9위 이무진, ▲10위 도경수, ▲11위 잔나비 등이 순위에 올랐으며, 이들 또한 막판 반등을 노리고 있어 팬들의 응원 참여가 더욱 중요해졌다.
최종 1위의 주인공은 누구?
투표는 오는 12월 22일까지 진행되며 디시트렌드 > 투표 > 진행 중 투표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막판까지 순위 변동이 예상되는 가운데, 과연 지드래곤이 1위를 지킬 수 있을지, 빅뱅과 아이유의 반격이 성공할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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