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옥에서 만나는 자주"...신세계인터내셔날, 가회동 한옥 팝업스토어 운영

글로벌 | 이재수  기자 |입력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서울 가회동 한옥에서 자주 리브랜딩 팝업 스토어를 선보인다. (사진제공=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서울 가회동 한옥에서 자주 리브랜딩 팝업 스토어를 선보인다. (사진제공=신세계인터내셔날)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서울 가회동의 한옥에서 오는 14일까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의 리브랜딩 팝업 스토어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팝업 스토어를 방문하는 고객 중 사전 신청 고객에게는 자주의 인기 상품인 파자마에 이니셜 서비스를 제공하고, 현장에서 자주 클럽 멤버십에 가입하는 고객에게는 뻥튀기·달고나 등 자주의 인기 스낵을 증정한다.

자주는 신세계가 2000년 처음 선보인 브랜드로 한국인에게 최적화된 브랜드로 재탄생하며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인을 위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대표 상품으로는 라운지웨어로도 활용 가능한 ‘남성 코튼 체크 셔츠(6만9900원)’, ‘코튼 체크 턱 하프 팬츠(3만9900원)’과 ‘여성 숏 카라 자켓(7만9900원)’, ‘여성 민소매 원피스(6만9900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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