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삼부르네상스 더힐’, 3년전 분양가로 즉시입주

글로벌 | 김윤진  기자 |입력
‘아산 삼부르네상스 더힐’ 투시도
‘아산 삼부르네상스 더힐’ 투시도

|스마트투데이=김윤진 기자| 주택시장에서 신축 아파트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삼부토건이 충남 아산시에서 공급하는 새 아파트 ‘아산 삼부르네상스 더힐’이 3년 전 분양가로 즉시 입주가 가능해 주목할 만하다.

신축 아파트는 구축 대비 단지 내·외부 설계가 우수하고, 각종 부대시설까지 잘 갖추는 만큼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다. 특히, 최근 공사원가 상승 등의 여파로 새 아파트 분양가가 나날이 높아짐에 따라 더 오르기 전 새 아파트를 선점하려는 움직임이 많아 신축의 몸값은 더 오르고 있다.

5일 부동산정보업체 직방에 따르면, 11월 기준 전국 5년 내 아파트의 3.3㎡당 평균 매매가격은 2145만원으로, 5년 초과 아파트값(1635만원)과 비교해 1.31배의 차이가 났다. 

◆ ‘아산 삼부르네상스 더힐’  회사 보유분 선착순 분양

이 같은 상황에서 ‘아산 삼부르네상스 더힐’은 현재 회사 보유분에 대해 선착순 동호수 지정 특별분양을 진행 중이다.

우수한 설계를 갖춘 신축 아파트임에도 무려 3년 전 최초 분양가인 평당 800만원대로 분양 가능하고, 잔금 납부 시 즉시 입주도 가능하다. 특히, 선착순 동호수 지정을 통해 로얄층을 우선 배정이 가능하며, 계약금 500만원(1차)으로 계약이 가능하다. 

게다가 ‘아산 삼부르네상스 더힐’은 수요자들이 원하는 신축 아파트의 가장 중요한 요소인 ‘특화설계’가 잘 갖춰져 있다. 일단, 단지는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채광과 통풍이 뛰어나며, 수요자 선호도 높은 4Bay 판상형 구조(일부 제외)가 적용된다. 

또 신축 아파트에서만 누릴 수 있는 대규모 커뮤니티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단지 내에 피트니스, 실내골프연습장, 작은도서관, 카페테리아, 게스트하우스, 주민회의실, 무인택배함 등이 들어서 주거 만족도를 높인다. 

◆ 특화 설계 도입해 주거 쾌적성 향상

여기에 일부 세대 3면 발코니 설계를 적용해 넓은 서비스 공간도 확보되며, 팬트리, 드레스룸 등 특화 설계를 도입해 주거 쾌적성을 크게 높였다. 특히 안방과 이어진 드레스룸에는 창문을 배치해 통풍과 환기가 우수할 것으로 보인다.

주변 인프라도 뛰어나다. 서울 지하철 1호선 신창역과 온천대로, 45번 국도, 온양순환로 등의 이용이 편리해 우수한 교통환경을 자랑하며, 이를 통해 13조원이 투자되는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사업장은 물론 아산현대모터스밸리 일반산업단지, 아산탕정테크노 일반산업단지 접근성도 좋다. 단지 내 국공립어린이집, 단지 바로 앞 남성초, 신창중 등이 있고, 오는 2026년 아산우물초도 개교예정이라 교육여건도 좋다. 주변으로 치학산과 신정호수공원, 곡교천시민공원 등도 가깝다. 

또한 100% 지하 주차장 설계로 지상에는 차가 없고 조경을 특화해 안전하고 쾌적한 단지 내 환경도 조성되며, 2.5m의 폭넓은 주차공간 및 광폭주차장, 주차유도시스템도 갖춰져 입주민 간 주차 갈등 걱정도 없다. 

한편, ‘아산 삼부르네상스 더힐’은 충남 아산시 신창면 남성리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25층, 13개동, 전용 59~84㎡ 총 1016세대로 구성 되어있다. 홍보관은 충남 아산시 신창면 천우물로 22 일원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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