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환경지원센터, 지역 환경 현안 및 탄소중립 해결책 마련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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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투데이=한민형 기자| 중앙녹색환경지원센터(센터장 이재영)는 지난 2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기후 환경 대책 및 지역의 탄소중립’이란 주제로 연구발표회를 갖고 네트워크 확대에 나섰다. 전국의 대학, 기업체, 행정기관, 사회단체 등이 회원으로 참여중이다. 

이번 연구발표회는 그동안 추진한 연구성과 및 지역별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실질적인 환경정책 수립은 물론 산업적인 활용으로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전국 교류회는 올해 처음 열렸다.  

이날 인천대 김장균 교수의 ‘인천 염습지 내 염생식물의 탄소저감 가치 평가’ 발표를 비롯해 총 35건의 연구성과가 수질, 폐기물, 기후변화, 대기, 악취, 미세먼지, 탄소중립 등의 주제로 공유됐다.  

중앙녹색환경지원센터 개원 이후 25년 만에 처음 개최된 연구발표회인 만큼 전국에서 20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해 현장의 열기도 뜨거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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