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가정의학과 최정민 원장, YBM 임직원에 건강 강연

산업 | 김윤진  기자 |입력
JM가정의학과 최정민 원장
JM가정의학과 최정민 원장

|스마트투데이=김윤진 기자| JM가정의학과 최정민 원장이 YBM잉글루가 주최한 ‘2024 우수원장 워크숍 및 지역본부회의’에서 50대 이후의 건강 관리와 주치의 시스템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최정민 가정의학과 전문의가 진행한 이번 건강 강좌는 교육 전문가들의 건강을 위해 남성 갱년기와 여성 갱년기, 복부비만, 체계적 건강관리, 주치의 시스템 활용 등 네 가지 핵심 주제를 심도 있게 다뤘다.

교육 현장의 리더인 YBM 영어학원 원장들은 평생 교육의 주역으로서 자신의 건강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강연은 50대 이후 교육 전문가들이 직면할 수 있는 건강 문제들을 전문적이고 기능의학적인 관점에서 접근했다.

최정민 원장은 먼저 50대에 겪는 급격한 호르몬 변화와 그에 따른 신체적, 심리적 변화를 상세히 설명했다. 남성과 여성 모두에게 나타나는 갱년기 증상에 대한 대처 방안을 종합적으로 제시하며 이 시기의 맞춤 건강 관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강조했다.

특히 미토콘드리아의 기능 저하를 모든 질병과 노화의 원인으로 설명하며 예방의학의 목적은 우리 몸의 에너지 공장인 미토콘드리아 기능 향상임을 강조했다.

교육 전문가들의 생활 특성에 고려한 맞춤형 관리법 또한 큰 주목을 받았다. 장시간 앉아있는 직업 특성에 맞춘 대사 관리, 근육량 유지, 영양 관리 방법 등 실질적인 건강관리 가이드라인을 제시하여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주치의 시스템에 대한 설명에서는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의 혁신적인 접근법을 소개했다. 단순한 진료를 넘어 개인의 포괄적인 건강 이력을 종합 관리하고 예방적 관점에서 질병을 조기 발견하는 통합적 의료 접근법을 상세히 설명했다. 주치의를 통해 개인의 건강 이력을 종합적으로 관리하며 정기적인 건강검진과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만성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최정민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50대 이후 건강관리는 단순히 질병을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개인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주치의 시스템은 이러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최정민 원장은 앞으로도 교육 전문가들을 포함한 다양한 기업가들을 위한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과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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