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HDC현대산업개발이 광운대역세권 개발을 통해 공급하는 ‘서울원 아이파크’ 청약에 2만2100명의 청약자가 몰렸다.
‘서울원 아이파크’는 26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 일반공급 1414가구 1·2순위 청약에서 2만 2100명이 몰려 평균 경쟁률 15.63대 1을 기록했다. 국민주택이라 불리는 전용면적 84㎡에만 9663명이 몰렸고, 전용 84㎡ 이하의 소형 주택형에는 총 1만6228명이 몰렸다.
중대형 및 팬트하우스(전용 84㎡ 초과) 주택형은 총 992가구의 일반 공급 물량에 5872명이 청약을 접수했다. 분양가 48억원을 넘는 전용 244㎡에도 4가구 모집에 1·2순위 합계 10명이 접수했다.
분양관계자는 "'서울원 아이파크'의 미래 가치를 높게 평가하는 수요자들이 많다는 것을 보여준 결과"라고 말했다.
‘서울원 아이파크’ 분양 관계자는 "동북권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써 서울원 아이파크'의 미래 가치를 높게 평가하는 수요자들이 많다는 것을 보여준 결과"라며 "책임감 있는 시공을 통해 입주민들에게 최고의 주거 만족도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청약 일정이 마무리된 ‘서울원 아이파크’의 당첨자 발표는 12월 4일에 이루어지며, 정당 계약은 12월 16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다. 분양 사무소는 서울시 노원구 마들로1길 45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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