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펩트론은 오는 21일 오후 3시30분부터 1시간 동안 여의도 일원에서 국내 기관 투자자 대상으로 기업설명회를 개최한다.
회사 이해도 제고 및 정확한 정보 전달 차원이다.
알테오젠 발굴의 주역 엄민용 애널리스트가 속한 신한투자증권 후원으로 진행된다.
한편 펩트론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는 마무리 수순에 들어갔다.
지난 13일과 14일 이틀 동안 구주주 청약 실시한 결과 264만주 모집에 295만주가 청약됐다. 총 청약률은 111.78%를 기록했다.
3%가 배정된 우리사주조합 청약에서 7만9200주 100% 청약이 이뤄졌다. 구주주 청약에서는 249만주가 청약됐고, 38만주는 초과청약됐다.
구주주 청약이 100%를 넘어서면서 일반공모 청약은 진행하지 않는다. 유상신주는 12월4일 상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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