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은형 기자 |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에스더포뮬러가 올해 22곳에 기부를 통해 사회적 공헌을 이어가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여에스더가 이끄는 에스더포뮬러는 2023년 1월 구룡마을 화재 후원 기부를 시작으로, 2월에는 튀르키에·시리아 지진 피해 복구 성금을 기부하며 다양한 기부 활동을 펼쳤다.
주요 기부 단체에는 한국재능기부협회, 대한가정의학회, 소아 당뇨인 협회, 밀알나눔재단, 전국재해구호협회 등 다양한 사회적 기구들이 포함됐다.
지난해에도 에스더포뮬러는 강원도 산불 피해 복구, 우크라이나 긴급 구호, 의료 취약 국가 지원, 집중호우 피해 복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부를 통해 나눔을 실천했다. 특히 여에스더 대표는 고액 기부자 모임인 '희망브리지 아너스클럽'에 위촉되기도 했다.
에스더포뮬러 관계자는 “건강기능식품을 만드는 회사로서, 고객들의 건강만큼이나 사회적 건강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회 곳곳에 나누는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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