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에 확 뜬 YG플러스, 3분기는 영업적자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최근 블랙핑크 멤버 로제의 선공개곡 '아파트' 덕분에 주가가 급등한 YG플러스가 지난 3분기 적자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 

YG플러스는 지난 3분기 영업이익이 11억1500만원 손실로 지난해 같은 51억6600만원 흑자에서 적자전환했다고 8일 공시했다. 

매출은 409억9800만원으로 31.4% 감소했다. 순이익 역시 10억1200만원 적자로 지난해 같은 기간 59억2700만원 흑자에서 적자전환했다. 

와이지플러스 모회사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역시 지난 3분기 35억6200만원의 영업적자를 내며 지난해 같은 기간 212억1500만원 흑자에서 적자전환했다. 매출은 835억2800만원으로 42% 줄었다. 

블랙핑크의 활동 공백이 실적에 그대로 반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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