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 英 베일리기포드서 5% 보유 신규 보고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영국 액티브 자산운용회사 베일리기포드(Baillie Gifford)는 4일 고영에 대해 5% 이상을 보유하고 있다고 신규 보고했다. 

베일리기포드는 지난달 29일 3만3702주를 추가 매수하면서 보유 의무가 발생했다. 보유 주식은 343만7803주로 5.01%다. 단순 투자 목적이다. 

고영의 반기검토보고서상 베일리기포드는 4.83%(331만주)의 지분을 보유했다. 지난 6월말 기준이었다. 7월 이후 소폭의 주식을 사들이면서 5%를 넘게 된 것으로 보인다. 

한편 베일기포드는 장기 고성장주 위주의 투자전략으로 명성이 높다. 

지난달 4일 이오테크닉스 지분 1.1%를 1년새 추가 매입, 8.47%를 보유하고 있다고 보고하면서 눈길을 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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