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계룡건설이 2024년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계룡건설은 불확실한 대외환경 속에 건설경기의 어려움이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하며 우수 인재와 전문 인력확보를 위해 공개채용 진행에 나섰다.
하반기 신입사원 모집 부문은 건축·토목·설비·전기·조경·경영지원·개발·전산 분야로 지원자격은 각 부문 전공자이며, 2025년 1월 입사 가능한 사람이다. 모집 분야 관련 자격증 소지자와 장애인·보훈대상자 등은 우대한다.
온라인 입사지원서는 오는 29일 낮 12시까지 접수할 수 있따. 이후 채용 절차는 AI역량 검사, 실무진 면접, 경영진 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계룡건설은 전국 각지 대학교 설명회와 취업박람회 등에 참가해 회사 소개와 전반적인 채용과정에 대한 설명으로 많은 구직자의 관심을 이끌었다.
한편 계룡건설은 지속적인 매출 증대 및 수주 확대에 따라 매년 상‧하반기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도 지난 상반기까지 70여 명의 신입, 경력사원을 채용하였다.
계룡건설 관계자는 “매년 공개채용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인재 채용에 앞장서고 있다”라며 “우수 전문인력 확보를 통해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로 고객에게 만족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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