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먼저보고 새로고침 캠페인 진행...주거 만족도 ↑

글로벌 | 이재수  기자 |입력

공용부 점검으로 선제적 AS 진행…완성도 높은 아파트 품질 확보

신동탄포레자이에서
신동탄포레자이에서 '먼저보고 새로고침’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GS건설)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GS건설이 입주 고객들의 주거 만족도를 높이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먼저보고 새로고침’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먼저보고 새로고침’ 서비스는 입주 1~2년 단지를 대상으로 조경·커뮤니티시설·주차장 등 공용부를 선제적으로 점검·보수하고 다양한 문화행사와 이벤트를 마련해 입주민들의 소통의 장을 강화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의 슬로건은 "마음을 담아 자이(Xi) 입주민들의 안부를 묻는다"는 의미를 담아 ‘Dear. Xian(디어 자이안)’으로 정했다.

시공사들의 공용부 하자 처리 방식은 먼저 하자를 접수한 뒤 보수공사를 진행하는 '사후처리' 방식인데 반해, GS건설의 ‘먼저보고 새로고침’ 서비스는 입주민들의 요청 전에 미리 문제점을 찾아내 개선하는 사전 서비스 개념이다. 

GS건설은 작년 2월 입주를 시작한 경기도 화성의  '신동탄포레자이' 아파트에서 '먼저보고 새로고침' 캠페인을 처음 실행했다. 조경·전기·건축 등 다양한 범위를 집중 점검해 지난 9월 '수경시설 보수공사를 완료했고, 이달에는 공용부 티하우스의 도장 보수 및 지하주차장 출입구 주변 바닥 도장 보수 등 9곳의 보수 공사를 진행 중이다. 

GS건설 CS담당 임원은 “먼저보고 새로고침을 통해 입주민들과 직접적인 소통을 강화하고, 앞으로도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철저한 품질 관리와 적극적인 소통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GS건설은 이번 신동탄포레자이를 시작으로 내년에는 전국에 있는 입주 1~2년차를 대상으로 확대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GS건설은 지난 7월  발표한 새로운 비전에서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고객에게 탁월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내용의 ‘고객지향’과 ‘신뢰’를 목표가치로 제시하며 엄격한 품질관리와 수행역량 강화를 통해 브랜드 가치 제고와 신뢰 회복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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