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도안리버파크’ 100% 계약 완료

글로벌 |이재수 기자 | 입력 2024. 09. 27. 15:51
힐스테이트 도안리버파크 투시도 (사진제공=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도안리버파크 투시도 (사진제공=현대건설)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현대건설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도안지구에 공급한 ‘힐스테이트 도안리버파크’가 계약이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도안 리버파크는 최근 대전지역의 분양 시장이 위축된 상황에서 정당계약 2개월 만에 모든 가구의 계약을 마쳐 분양업계의 눈길을 끈다. 이 단지는 지난 7월 청약에서 모든 타입에서 1순위 모집가구 수를 채우며 주목을 끌었다. 업계에서는 뛰어난 입지와 브랜드 가치가 인정받은 결과라고 평가하고 있다. 

‘힐스테이트 도안리버파크’는 대전의 '강남'으로 불리는 도안신도시에 5개 단지로 공급되며 지하 2층에서 지상 최고 35층까지 총 51개 동, 총 5329가구의 충청권 최대 규모의 브랜드 타운이다. 이 중 1단지 1124가구와 2단지 1437가구가 1차로 공급된다.

모든 주택형에 현관 창고와 안방 드레스룸 등의 넉넉한 수납공간이 마련되고, 전용면적 84㎡A 타입은 4Bay 판상형 구조로 맞통풍이 가능하고, 호텔식 건식 세면대를 적용해 쾌적하고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입주민의 취향에 맞춰 다이닝룸 변형 옵션과 룸인룸 통합 옵션을 제공해 선택의 폭을 넓힌 것도 한 몫을 더했다.

힐스테이트 도안리버파크 1단지 투시도 (사진제공=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도안리버파크 1단지 투시도 (사진제공=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도안리버파크’ 1단지와 2단지에는 각각 골프연습장, 피트니스, 독서실, H 아이숲, H 위드펫, 사우나, 세탁실, 게스트하우스 등 단지 규모에 걸맞는 커뮤니티시설이 들어선다. 1단지에는 수영장, 2단지에는 프라이빗 영화관이 들어서 입주민들의 다양한 문화 및 여가 생활을 도울 것드로 기대된다.

또한, 지상 25층 이상으로 구성된 동 라인에는 피난용 엘리베이터를 포함해 2대 이상의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어 입주민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힐스테이트 도안리버파크’는 연내 분양 예정인 2차분에 대한 지역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2차분은 3단지(2블록)와 5단지(1블록) 총 1617세대 규모로 공급된다.

분양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도안리버파크는 대전의 분양 시장 판도를 바꿨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연내 분양 예정인 2차 단지도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보내주신 성원에 성실한 시공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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