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주차 KBO 리그 내야수 트렌드 순위

사회 | 박지환  기자 |입력
 

랭키파이는 이날 KBO 리그 내야수 트렌드지수 및 순위를 공개했다. 랭키파이의 트렌드지수는 직전 주(2024년 9월 2일~8일) 포털 사이트 검색량 등을 합산해 도출한 것으로 9월 2주차 기준이다. 8월 4주차 지수의 경우 8월 26일부터 9월 1일까지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하였다.

해당 부문과 관련해 트렌드지수 외에도 연령 및 성별 선호도도 함께 분석했다.

1위 자리는 김도영이 차지했다. 트렌드지수를 살펴보면 김도영은 지난주 대비 13,080포인트 상승해 54,044포인트로 집계됐다.

 

순위 키워드 9월 1주차 8월 4주차 증감 비율
1 김도영 54,044 40,964 13,080 31.9%
2 황재균 27,628 3,255 24,373 748.8%
3 박병호 12,721 9,166 3,555 38.8%
4 손호영 6,398 11,255 -4,857 -43.2%
5 박찬호 6,355 6,578 -223 -3.4%
6 김지찬 5,930 4,862 1,068 22.0%
7 김민기 5,752 7,306 -1,554 -21.3%
8 서건창 5,749 1,202 4,547 378.3%
9 최정 5,416 5,236 180 3.4%
10 박지환 5,169 6,222 -1,053 -16.9%

▲KBO 리그 내야수 트렌드 지수 분석 결과 ⓒ랭키파이

다음으로 황재균이 27,628포인트를 받아 2위로 마감했다. 이는 전주보다 24,373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3위 박병호가 12,721포인트, 4위 손호영이 6,398포인트, 5위 박찬호가 6,355포인트로 나타났다.

해당 순위에 있어서 선호도 역시 연령 및 성별 모두 다르게 나타났다.

 

순위 키워드 트렌드지수 남성 여성
1 김도영 54,044 61% 39%
2 황재균 27,628 44% 56%
3 박병호 12,721 68% 32%
4 손호영 6,398 61% 39%
5 박찬호 6,355 56% 44%
6 김지찬 5,930 53% 47%
7 김민기 5,752 55% 45%
8 서건창 5,749 59% 41%
9 최정 5,416 69% 31%
10 박지환 5,169 48% 52%

▲KBO 리그 내야수 트렌드 지수 분석 결과 ⓒ랭키파이

먼저, 성별을 보면 1위 김도영은 남성 61%, 여성 39%, 2위 황재균은 남성 44%, 여성 56%, 3위 박병호는 남성 68%, 여성 32%, 5위 박찬호는 남성 56%, 여성 44%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순위 키워드 트렌드지수 10대 20대 30대 40대 50대
1 김도영 54,044 17% 30% 19% 17% 16%
2 황재균 27,628 7% 27% 36% 21% 9%
3 박병호 12,721 13% 27% 22% 20% 18%
4 손호영 6,398 13% 33% 22% 17% 15%
5 박찬호 6,355 18% 31% 18% 17% 15%
6 김지찬 5,930 19% 33% 18% 16% 15%
7 김민기 5,752 6% 30% 29% 18% 16%
8 서건창 5,749 18% 31% 23% 16% 11%
9 최정 5,416 17% 33% 20% 15% 15%
10 박지환 5,169 14% 26% 23% 23% 13%

▲KBO 리그 내야수 트렌드 지수 분석 결과 ⓒ랭키파이

이어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김도영이 10대 17%, 20대 30%, 30대 19%, 40대 17%, 50대 16%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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