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한강 줍깅 ·폐배터리 수거활동 전개 

글로벌 | 한민형  기자 |입력

|스마트투데이=한민형 기자|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는 자원순환의날을 맞아 서울시자원봉사센터 및 서울시미래한강본부와 연계하여 '노 플라스틱 한강줍깅'활동및 폐배터리 수거활동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LG유플러스 임직원과 폐 배터리수거 캠페인  협의체 배리운 회원사 에너자이저 등 70여명을 비롯, 공공기관 및 기업 관계자  200여명이 함께 참여했다.  

배리원은 자원 재활용을 통해 친환경 ESG 경영에 기여하고,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민간, 기관이 모인 협의체다. 자원순환의 사각지대인 폐배터리의 수거율을 높이고, 새로운 배터리로 만들어 재활용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기 위함이다.

배리원에 참여하는 기업 및 기관은 주관사인 LG유플러스와 ▲에너자이저 ▲이알 ▲한국전지재활용협회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한국청소년재단 ▲고려대학교 등이다. 배리원은 ▲대국민 폐배터리 수거 활동 ▲교육 및 캠페인 활동 ▲수거 활동 연계 사회적 약자 지원 활동 ▲제도개선 및 수거에 따른 경제·사회적 효과 분석을 진행할 계획이다.

LG유플러스와 배리원은 앞으로도 참가 기관 및 기업을 확대하고, 각종 체험활동 등 전 국민 대상 자원 재순환 캠페인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LG유플러스 김민주 우리집지킴이팀 책임은 “한강공원에서 직접 줍깅 활동과 폐배터리 수거 활동을 통해 환경을 지키는 활동에 동참할 수 있어 보람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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