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수원 장안구의 아파트가 잇따라 신고가를 경신하며 부동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화서역파크 푸르지오’ 전용면적 84㎡는 지난 6월 12억5500만원으로 신고가를 세운 뒤 8월에 13억원에 거래돼 2개월 만에 신고가를 경신했다.
현재 네이버 부동산 등에는 ‘화서역파크 푸르지오’ 전용면적 84㎡ 매물호가가 14억~15억대부터 최고 16억 5000만원까지 올라와 있다. 신분당선 연장 공사로 인해 지역 집값 상승 동력이 충분하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장안구 아파트 매매 시장은 더 뜨거워질 전망이다. 일각에서는 장안구가 광교신도시에 버금가는 신흥 부촌으로 떠오를 것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한편 최근 분양가 상승이 이어지는 가운데 신축 아파트에 대한 인기가 치솟자 분양가 상한제 아파트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수원 장안구의 아파트 시장이 활발히 움직이고 있는 가운데, ‘북수원이목지구 디에트르 더 리체Ⅰ’은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 합리적인 가격과 우수한 입지 조건으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단지는 수원시에서도 강남권 접근성이 돋보이는 입지를 갖춰 ‘화서역파크푸르지오’ 등이 속한 장안구 신흥 리치벨트의 핵심 단지로 주목 받는다. 강남권까지 자차로 약 30분대로 이동이 가능하고, 서울 지하철 1호선 성균관대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정차역이 도보권에 예정되어 있다. 환승을 통해 GTX-C노선(공사중)과 신분당선 연장 노선(공사중) 등 광역 교통망과의 연계도 기대된다.
단지 인근에는 ‘스타필드 수원’, ‘롯데마트 천천점’, ‘만석공원’, ‘수원종합운동장’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어 주거 편의성이 높다. 더불어, 북수원테크노밸리와 성균관대 R&D사이언스파크 등의 대규모 개발이 예정되어 있어 우수한 직주근접 여건도 기대된다.
수원이목지구 내에는 유치원, 초등학교, 공공도서관 부지와 대규모 상업·업무 권역도 계획돼 있어 교육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인프라도 형설될 것으로 예상된다.
‘북수원이목지구 디에트르 더 리체Ⅰ’은 세대 당 주차가 2대 제공되며, 커뮤니티 시설로는 실내수영장, 다목적체육관,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 등 다양한 시설이 들어선다. 모든 세대는 최고 약 2.6m(우물천장 기준)의 천장고와 4Bay 평면 구조로 설계되며, 거실 통창과 유리 난간 등 특화 설계가 적용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수원역 인근 권선구 서둔동 일대에 마련될 계획이다.

댓글 (0)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