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4주차 KBO 리그 내야수 트렌드 순위

사회 | 박지환  기자 |입력
 

랭키파이는 이날 KBO 리그 내야수 트렌드지수 및 순위를 공개했다. 랭키파이의 트렌드지수는 직전 주(2024년 8월 19일~25일) 포털 사이트 검색량 등을 합산해 도출한 것으로 8월 4주차 기준이다. 8월 2주차 지수의 경우 8월 12일부터 8월 18일까지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하였다.

해당 부문과 관련해 트렌드지수 외에도 연령 및 성별 선호도도 함께 분석했다.

1위 자리는 김도영이 차지했다. 트렌드지수를 살펴보면 김도영은 지난주 대비 14,542포인트 하락해 31,097포인트로 집계됐다.

 

순위 키워드 8월 3주차 8월 2주차 증감 비율
1 김도영 31,097 45,639 -14,542 -31.9%
2 박찬호 8,212 6,137 2,075 33.8%
3 황영묵 5,749 3,062 2,687 87.8%
4 김민기 5,707 8,844 -3,137 -35.5%
5 손호영 5,422 4,751 671 14.1%
6 박병호 4,767 6,935 -2,168 -31.3%
7 안치홍 4,427 2,709 1,718 63.4%
8 김지찬 4,230 4,623 -393 -8.5%
9 박지환 4,161 3,870 291 7.5%
10 김영웅 4,079 6,236 -2,157 -34.6%

▲KBO 리그 내야수 트렌드 지수 분석 결과 ⓒ랭키파이

다음으로 박찬호가 8,212포인트를 받아 2위로 마감했다. 이는 전주보다 2,075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3위 황영묵이 5,749포인트, 4위 김민기가 5,707포인트, 5위 손호영이 5,422포인트로 나타났다.

해당 순위에 있어서 선호도 역시 연령 및 성별 모두 다르게 나타났다.

 

순위 키워드 트렌드지수 남성 여성
1 김도영 31,097 62% 38%
2 박찬호 8,212 54% 46%
3 황영묵 5,749 62% 38%
4 김민기 5,707 47% 53%
5 손호영 5,422 53% 47%
6 박병호 4,767 68% 32%
7 안치홍 4,427 60% 40%
8 김지찬 4,230 47% 53%
9 박지환 4,161 48% 52%
10 김영웅 4,079 52% 48%

▲KBO 리그 내야수 트렌드 지수 분석 결과 ⓒ랭키파이

먼저, 성별을 보면 1위 김도영은 남성 62%, 여성 38%, 2위 박찬호는 남성 54%, 여성 46%, 3위 황영묵은 남성 62%, 여성 38%, 5위 손호영은 남성 53%, 여성 47%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순위 키워드 트렌드지수 10대 20대 30대 40대 50대
1 김도영 31,097 15% 31% 20% 17% 17%
2 박찬호 8,212 17% 35% 20% 15% 14%
3 황영묵 5,749 9% 28% 27% 23% 14%
4 김민기 5,707 4% 14% 22% 25% 35%
5 손호영 5,422 11% 29% 21% 17% 21%
6 박병호 4,767 13% 28% 24% 18% 17%
7 안치홍 4,427 15% 36% 23% 15% 10%
8 김지찬 4,230 20% 37% 18% 14% 11%
9 박지환 4,161 15% 32% 22% 19% 12%
10 김영웅 4,079 19% 35% 18% 15% 12%

▲KBO 리그 내야수 트렌드 지수 분석 결과 ⓒ랭키파이

이어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김도영이 10대 15%, 20대 31%, 30대 20%, 40대 17%, 50대 17%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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