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주차 KBO 리그 내야수 트렌드 순위

사회 |박지환 | 입력 2024. 08. 22. 09:05
 

랭키파이는 이날 KBO 리그 내야수 트렌드지수 및 순위를 공개했다. 랭키파이의 트렌드지수는 직전 주(2024년 8월 12일~18일) 포털 사이트 검색량 등을 합산해 도출한 것으로 8월 3주차 기준이다. 8월 1주차 지수의 경우 8월 5일부터 8월 11일까지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하였다.

해당 부문과 관련해 트렌드지수 외에도 연령 및 성별 선호도도 함께 분석했다.

1위 자리는 김도영이 차지했다. 트렌드지수를 살펴보면 김도영은 지난주 대비 25,082포인트 상승해 45,639포인트로 집계됐다.

순위 키워드 8월 2주차 8월 1주차 증감 비율
1 김도영 45,639 20,557 25,082 122.0%
2 김민기 8,844 8,027 817 10.2%
3 박병호 6,935 3,876 3,059 78.9%
4 김영웅 6,236 5,519 717 13.0%
5 박찬호 6,137 5,250 887 16.9%
6 황재균 5,223 5,649 -426 -7.5%
7 최정 4,860 3,812 1,048 27.5%
8 손호영 4,751 3,580 1,171 32.7%
9 김지찬 4,623 3,508 1,115 31.8%
10 송성문 4,231 1,510 2,721 180.2%

▲KBO 리그 내야수 트렌드 지수 분석 결과 ⓒ랭키파이

다음으로 김민기가 8,844포인트를 받아 2위로 마감했다. 이는 전주보다 817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3위 박병호가 6,935포인트, 4위 김영웅이 6,236포인트, 5위 박찬호가 6,137포인트로 나타났다.

해당 순위에 있어서 선호도 역시 연령 및 성별 모두 다르게 나타났다.

순위 키워드 트렌드지수 남성 여성
1 김도영 45,639 62% 38%
2 김민기 8,844 47% 53%
3 박병호 6,935 68% 32%
4 김영웅 6,236 52% 48%
5 박찬호 6,137 54% 46%
6 황재균 5,223 45% 55%
7 최정 4,860 61% 39%
8 손호영 4,751 53% 47%
9 김지찬 4,623 47% 53%
10 송성문 4,231 54% 46%

▲KBO 리그 내야수 트렌드 지수 분석 결과 ⓒ랭키파이

먼저, 성별을 보면 1위 김도영은 남성 62%, 여성 38%, 2위 김민기는 남성 47%, 여성 53%, 3위 박병호는 남성 68%, 여성 32%, 5위 박찬호는 남성 54%, 여성 46%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순위 키워드 트렌드지수 10대 20대 30대 40대 50대
1 김도영 45,639 15% 31% 20% 17% 17%
2 김민기 8,844 4% 14% 22% 25% 35%
3 박병호 6,935 13% 28% 24% 18% 17%
4 김영웅 6,236 19% 35% 18% 15% 12%
5 박찬호 6,137 17% 35% 20% 15% 14%
6 황재균 5,223 7% 29% 36% 19% 8%
7 최정 4,860 17% 34% 21% 14% 14%
8 손호영 4,751 11% 29% 21% 17% 21%
9 김지찬 4,623 20% 37% 18% 14% 11%
10 송성문 4,231 20% 43% 17% 10% 10%

▲KBO 리그 내야수 트렌드 지수 분석 결과 ⓒ랭키파이

이어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김도영이 10대 15%, 20대 31%, 30대 20%, 40대 17%, 50대 17%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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