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센스, 오봉균 부사장 3000만원 자사주 매입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오봉균 아이센스 부사장은 지난 5일 1875주를 주당 1만6000원씩 총 3000만원을 들여 매입했다고 9일 지분 변동을 보고했다. 

4우러까지 1만2000주를 보유해오다 이번 매수로 1만6000주로 늘렸다. 

오봉균 부사장은 미등기 임원으로 연구총괄(CS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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