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예스티는 삼성전자에 83억원 상당의 반도체 제조 장비를 공급키로 했다고 29일 공시했다. 네오콘과 칠러 제품을 공급한다. 내년 1월31일까지 납품한다. 지난해 매출의 10.4%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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