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4주차 KBO 리그 내야수 트렌드 순위

사회 | 박지환  기자 |입력
 

랭키파이는 이날 KBO 리그 내야수 트렌드지수 및 순위를 공개했다. 랭키파이의 트렌드지수는 직전 주(2024년 7월 15일~21일) 포털 사이트 검색량 등을 합산해 도출한 것으로 7월 4주차 기준이다. 7월 2주차 지수의 경우 7월 8일부터 7월 14일까지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하였다.

해당 부문과 관련해 트렌드지수 외에도 연령 및 성별 선호도도 함께 분석했다.

1위 자리는 김도영이 차지했다. 트렌드지수를 살펴보면 김도영은 지난주 대비 501포인트 상승해 21,575포인트로 집계됐다.

 

순위 키워드 7월 3주차 7월 2주차 증감 비율
1 김도영 21,575 21,074 501 2.4%
2 하주석 8,427 1,809 6,618 365.8%
3 박찬호 5,302 7,833 -2,531 -32.3%
4 박지환 5,085 8,569 -3,484 -40.7%
5 김민준 4,330 992 3,338 336.5%
6 박병호 3,864 3,449 415 12.0%
7 김태연 3,630 3,373 257 7.6%
8 황영묵 3,623 5,920 -2,297 -38.8%
9 이재현 3,264 3,018 246 8.2%
10 박지훈 3,164 3,211 -47 -1.5%

▲KBO 리그 내야수 트렌드 지수 분석 결과 ⓒ랭키파이

다음으로 하주석이 8,427포인트를 받아 2위로 마감했다. 이는 전주보다 6,618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3위 박찬호가 5,302포인트, 4위 박지환이 5,085포인트, 5위 김민준이 4,330포인트로 나타났다.

해당 순위에 있어서 선호도 역시 연령 및 성별 모두 다르게 나타났다.

 

순위 키워드 트렌드지수 남성 여성
1 김도영 21,575 60% 40%
2 하주석 8,427 66% 34%
3 박찬호 5,302 59% 41%
4 박지환 5,085 56% 44%
5 김민준 4,330 48% 52%
6 박병호 3,864 74% 26%
7 김태연 3,630 59% 41%
8 황영묵 3,623 65% 35%
9 이재현 3,264 55% 45%
10 박지훈 3,164 32% 68%

▲KBO 리그 내야수 트렌드 지수 분석 결과 ⓒ랭키파이

먼저, 성별을 보면 1위 김도영은 남성 60%, 여성 40%, 2위 하주석은 남성 66%, 여성 34%, 3위 박찬호는 남성 59%, 여성 41%, 5위 김민준은 남성 48%, 여성 52%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순위 키워드 트렌드지수 10대 20대 30대 40대 50대
1 김도영 21,575 16% 34% 19% 16% 15%
2 하주석 8,427 10% 29% 28% 20% 13%
3 박찬호 5,302 15% 35% 21% 16% 13%
4 박지환 5,085 13% 32% 21% 19% 16%
5 김민준 4,330 10% 23% 27% 24% 16%
6 박병호 3,864 11% 27% 26% 21% 15%
7 김태연 3,630 9% 24% 19% 19% 28%
8 황영묵 3,623 7% 27% 28% 23% 14%
9 이재현 3,264 19% 35% 19% 15% 12%
10 박지훈 3,164 15% 24% 24% 23% 15%

▲KBO 리그 내야수 트렌드 지수 분석 결과 ⓒ랭키파이

이어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김도영이 10대 16%, 20대 34%, 30대 19%, 40대 16%, 50대 15%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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