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노공업, 2분기 예상치 하회하나 하반기 호실적..매수↑-키움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키움증권은 리노공업에 대해 목표주가 30만원을 유지하면서, 투자의견은 시장수익률 상회에서 매수로 상향조정했다. 주가 하락을 감안했다. 

박유악 연구원은 "리노공업의 2분기 영업이익은 310억원으로 예상치를 하회할 것"이라며 "기대치에 못 미치는 스마트폰 시장의 회복세가 전사 실적 성장률을 다소 제한했을 것"이라고 추정했다. 

그는 그러나 "3분기 영업이익은 384억원으로 직전분기대비 24%, 전년동기대비 15%로 크게 성장할 것"이라고 긍정적 관점을 유지했다. 

그는 "주가는 급등에 대한 피로감과 2분기 실적 우려 등으로 인해, 고점 대비 26% 급락한 상태"라며 "현 시점부터는 하반기 호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 반등의 방아쇠로 작용할 것"이라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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