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디이엔티는 741억5700만원 상당의 2차전지 제조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지난해 매출의 58.2% 규모로 오는 2026년 3월까지다.
LG에너지솔루션과 일본 혼다가 합작설립한 L-H배터리컴퍼니(L-H Battery Company Incorporate Co.,Ltd)에 장비를 납품한다.
디이엔티는 지난 11일에도 132억원 상당의 장비를 다음달 10일까지 L-H배터리컴퍼니에 납품키로 계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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