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다보링크의 회사 매각이 무산됐다.
다보링크는 최대주주 테라사이언스가 엔포스페이스에 주식 500만주(11.5%)와 경영권을 매각키로 했던 계약이 해지됐다고 9일 공시했다.
테라사이언스는 지난달 7일 엔포스페이스에 110억원에 매각키로 했다. 지난 8일 잔금 지급일이었으나 잔금이 들어오지 않았다.
또 지난 8일 개최된 임시주주총회도 잔금 미지급으로 정관변경과 이사 선임안건이 전부 부결됐다.
테라사이언스도 9일 공시를 내고, 지분 및 경영권 매각 계약 해지를 통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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