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국헌 기자| 한화그룹 6개 금융계열사의 공동 브랜드 ‘라이프플러스(LIFEPLUS)’가 지난달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에서 준우승한 김주형 선수(22)와 공식 스폰서십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프로골퍼 김주형(21)은 지난해 18개월 동안 PGA 투어 3승을 달성한, 떠오르는 스타다. 지난 6월 열린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에서 준우승을 해, 현재 한국 선수 중 가장 높은 남자 골프 세계 랭킹 16위를 기록 중이다. 최근에는 오는 8월 파리올림픽에 출전할 국가대표팀 5인에 발탁됐다.
한화생명 라이프플러스전략실 관계자는 “PGA 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김주형 선수를 통해 한화와 LIFEPLUS의 글로벌 브랜드 인지도와 호감도를 높일 수 있길 기대한다”며, “LIFEPLUS는 팬들에게는 스포츠를 통한 즐거움과 풍요로운 삶을, 김주형 선수에게는 단순한 후원사가 아닌 파트너가 되어 아낌없는 지원과 응원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라이프플러스는 작년부터 국가대항전 LPGA 인터내셔널 크라운(LPGA International Crown)의 타이틀 스폰서를 맡았고, 올해부터는 ‘바람의 손자’ 이정후 선수가 소속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후원 계약을 맺는 등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라이프플러스는 한화생명, 한화손해보험, 한화투자증권,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캐롯손해보험, 한화자산운용 등 한화그룹 금융계열사 6개사의 공동 브랜드다.

댓글 (0)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