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은형 기자 | 르네상스바이오는 콜라겐을 사용한 조직보충제 '벨라콜'을 국내에 출시하고 국내 의료기기 및 의약품 유통 기업 아프로메디온과 국내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신제품 ‘벨라콜’은 식약처 의료기기 허가를 획득한 제품으로, 아시아 지역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이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출시를 진행하게 됐다.
‘벨라콜’은 면역반응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이 되는 콜라겐의 말단 부분 텔로펩타이드(Telopeptide)를 제거한 고순도 아텔로콜라겐(Atelocollagen)이다. 인체 내 콜라겐과 가장 유사한 콜라겐을 원료로 해 생체 적합성이 우수하고 부작용을 최소화했다.
특히 특허 받은 제조·멸균 기술력을 사용해 열, 염기, 산의 노출을 최소화하여 가장 온전한 콜라겐의 형태를 보이는 것이 장점이다.
아프로메디온 관계자는 "르네상스바이오의 신제품 벨라콜은 편리성, 효과성, 안전성이 우수하며 피부에 직접 콜라겐을 주입함으로써 근본적인 피부 구조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이라며 "양사의 협력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르네상스바이오의 ‘벨라콜’은 전국 주요 병의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르네상스바이오는 벨라콜의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해 국내외 유통업체들과 적극적인 협력을 진행할 계획이다.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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