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은형 기자 | 디아나서울은 지난달 27일 TR 트리니티 라파엘로 청담클리닉(이후 TR병원)과 MOU를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MOU체결을 통해 비수술적 항노화 치료의 전문화를 준비할 예정으로 나이가 들면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질환에 대한 첨단 방법 검사들, 비수술적 노화 파트에 대한 치료 및 척추 치료 등까지 강화할 예정이다.
디아나서울 김수경 회장은 지난 1982년 부산 동래의 지역병원을 필두로 척추 분야 과목을 전문 분야로 진료를 시행해왔으며 우리들제약, 우리들헬스케어 등 유망 기업들의 메디컬그룹 경영자로 유명하다.
제주도 서귀포 헬스케어 타운을 준비하고 있으며 약 5,400여평의 대형 규모로 우리들녹지국제병원 준비의 만전을 가하고 있다.
TR병원의 김유인 원장은 약 29년간 R&D에 몰두하며 10여종의 광에너지 성형 및 의료 장비와 기술들을 개발해 온 SRMC의 오너로 이달 14일에는 미국 1호점 오픈 및 미국 SR현지 법인 설립의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유인 원장은 “항노화 광성형, 광줄기세포 치료, 광비만치료에 이어 레이저 척추치료라는 또 하나의 새로운 진료 필드와의 만남은 물론, 광에너지 쾌속치료의 가족을 늘리는 수평적 확대의 좋은 기회가 된다”고 말했다.
김수경 회장은 “양사간의 협력을 통해 한국 의료관광을 선호하는 이들에게 좋은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며 “나아가 K메디컬의 진수를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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