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윤진 기자| 의정부역 인근 2473세대 대단지 ‘의정부역 센트럴자이&위브캐슬’ 아파트 단지 내 상가 선착순 특별 분양을 시작했다.
분양 관계자는 “의정부역 센트럴자이앤위브캐슬 단지 내 상가는 최초 내정가격에 선착순 분양 중이며, 한시적으로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의정부역 센트럴자이&위브캐슬 단지 내 상가는 전용면적이 선호도가 높은 8~9평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내부 천정고도 약 4.5m로 설계되어 탁 트인 개방감을 확보했으며, 전호실 대로변 1층 스트리트형 상가로 입주민 외 인근 수요층, 유동인구 등을 모두 고객으로 확보할 수 있다.
인근 주거타운에만 해도 4000세대가 거주하고 있으며 반경 700m 이내 3만9000여명의 가구가 밀집되어 있다. 또한 단지와 마주하고 있는 경의초의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의 수요도 충분하고, 2028년도에 GTX-C 노선이 개통되면 의정부역 인근 유동인구가 증가하면서 자연히 상가 유입 인구도 많아질 것으로 보인다.
분양 관계자는 “의정부역 센트럴자이&위브캐슬은 입주가 완료된 상황이므로 입점 즉시 바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일부 호실은 이미 임대가 맞춰져 있는 만큼 좋은 자리를 선점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의정부역 센트럴자이&위브캐슬 관련 자세한 사항은 분양홍보관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분양홍보관은 의정부역 센트럴자이&위브캐슬 상가 A동 121호에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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