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국헌 기자| 하나은행이 오는 14일 오후 9시까지 서울 성수동에 팝업스토어 ‘성수 달달팩토리’를 열고, 급여 통장 ‘달달하나 통장’을 홍보한다.
하나은행은 지난해 ‘트래블로그’ 서비스와 여행을 테마로 한 팝업스토어 ‘성수국제공항’에 이어 2번째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지난달 28일 사전예약 접수를 시작해, 만 하루 만에 마감됐다.
손님들은 달달팩토리의 일일 신입사원이 되어, 디저트 생산 라인을 체험한 후 ‘체험용 달달하나 통장’으로 가상의 급여를 받는다.
특히 하나은행은 GS25, 리사르 커피와 협업해, 팝업스토어에서 GS25와 리사르커피의 마카롱과 한정판 에스프레소를 제공한다.
아울러 GS25의 성수동 매장 ‘도어투성수’에서 하나은행과 GS25가 함께 개발한 ▲달달하나 영화관팝콘, ▲달달하나 마카롱, ▲달달하나 아이스크림 등 한정판 상품을 판매한다. 한정판 상품을 앞으로 전국 GS25 편의점에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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