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국헌 기자| 우리은행이 지난 11일부터 18일까지 8일간 고액 자산가를 대상으로 자산관리 세미나 개최했다.
우리은행과 외부 전문가들이 팀을 이뤄 전국 자산관리 특화채널 투체어스센터를 돌면서, 공통강좌와 선택강좌를 강연했다.
공통강좌 강연자로 한양대학교 공학대학원 보석학과 겸임교수인 윤성원 더쇼케이스랩 대표가 재테크 관점에서 보석별 특징과 투자 시기 등 보석 투자를 강연했다.
미국 부동산 투자 플랫폼기업 코리니의 문태영 대표도 공통강좌 강연자로 나섰다. 미국 부동산 시황, 현지 부동산 종류별 매매 및 임대관리 노하우, 부동산 거래 자금의 국내외 신고방법 등을 주제로 강의했다.
우리은행 함영진 부동산리서치랩장, 김혜리 세무전문가 등이 선택강좌에서 기초부터 심화까지 맞춤형 강의를 선보였다.
한편 우리은행 자산관리 브랜드인 ‘투체어스(TWO CHAIRS)’는 자산가 고객을 대상으로 서울과 부산에 TCE시그니처, TCE강남, TCW부산 등 특화 채널을 운영 중이다. 특히 상품 판매 위주가 아닌 생애주기와 소득을 고려한 고객 포트폴리오 중심 자산관리 서비스를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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