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현희-박형준 '봄날의춘애' 공연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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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투데이=한민형 기자| 탤런트에서 뮤지컬 배우, 인기 강사와 트로트가수 등으로 거듭 변신하다 극단 대표까지 맡고 있는 노현희씨가 오는 26일부터 나흘간 대학로 한성아트홀에서 감성음악극 '봄날의 춘애'를 공연한다. 

노현희가 대표로 있는 극단 배우와 명불허전-희사랑이 공동 제작하고, ATA(Art Talent Academy)가 후원하는 이번 작품에서 노현희의 상대역은 90년대 대표 하이틴 스타 박형준이다.

90년대 농촌 인기드라마 '대추나무 사랑 걸렸네'의 시골 아가씨 명자(남현희 역)와 당시 스포츠 인기드라마 '마지막승부'의  장용호(박형준 역)가 서로 만나 핑크빛 열애를 불태운다. 

옛 추억이 녹아있는 정겨운 7080 음악을 통해 추억의 향수와 설렘 가득한 사랑의 기억을 일깨울 수 있도록 한 것이 기획의도이다. 

노현희 박형준과 더불어 제희형 황려진 진유빈 김동하 이교석 김미래 정여진 윤동환 등이 함께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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