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국헌 기자| 영화 ‘범죄도시’ 시리즈로 천만 배우에 등극한 배우 박지환이 우리은행 체크카드 모델로 발탁됐다.
우리은행은 지난 10일 출시한 ‘위비트래블 체크카드’의 새로운 광고 모델로 배우 박지환을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배우 박지환의 유쾌하고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통해 ‘위비트래블 체크카드’의 다채로운 장점을 광고에서 보여줬다”며, “최근 천만 관객을 돌파한 박지환의 영화처럼 위비트래블 체크카드도 천만 카드를 돌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지환은 ‘우리 해외여행의 A to Z’ 광고에서 다양한 언어를 구사하는 여행객 ‘오프로(5%)’ 캐릭터로 등장해 웃음을 준다. 우리은행은 새 광고를 통해 위비트래블 체크카드의 해외 가맹점 5% 캐시백 특징을 각인시킨다는 전략이다.
박지환은 ‘범죄도시’ 1편에서 ‘장이수’ 캐릭터로 깊은 인상을 남긴 후 4편까지 전편에 출연했다. 나인위시스 화장품 광고에 이어 우리은행 금융 광고까지 섭렵하면서 광고계에서도 주가를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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