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대방건설은 과천시에서 ‘과천 디에트르 퍼스티지’를 6월 중에 분양한다고 12일 밝혔다.
‘과천 디에트르 퍼스티’는 과천 지식정보타운에서 마지막 남은 분양 아파트이자 과천시에서 4년 만에 공급되는 신규 분양 아파트다. 특히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단지로 수억의 시세차익이 기대돼 분양전부터 청약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과천위버필드’ 전용면적 59㎡는 지난 3월 14억7000만원에 거래되는 등 시세가 형성돼 있다.
'과천 디에트르 퍼스티지'는 4호선 ‘과천정보타운역(예정)’과 ‘정부과천청사역’의 중심에 위치한다. ‘정부과천청사역’의 경우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노선(예정)’이 지날 예정으로 교통호재도 기대된다. 여기에 현재 추진 중인 ‘위례~과천선’에 따른 수혜도 기대할 수 있다.
자동차로는 ‘과천봉담도시고속화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과천대로’ 등을 이용하면 양재·사당 등 서울 주요 강남권을 20분 내로 접근이 가능하다. 또한 수원·안양·용인·판교 등 수도권 도심지 접근도 수월하다.
도보권에 갈현초·문원초·문원중·과천중앙고 등이 있고 과천여고·과천외고 등 명문학교가 인근에 있어 면학분위기도 우수하다. 대중교통을 이용해 평촌 학원가를 이용할 수 있다. 일대에는 ‘넷마블’, ‘광동제약’ 등 첨단 IT와 제약 바이오 기업 입주(예정)로 우수한 직주근접성도 기대된다.
대방건설은 첫 ‘디에트르’ 브랜드 공급인 만큼 수요자들의 기대를 충족하기 위해 상품성도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다. 단지는 전용면적 59㎡ 단일 주택형으로 전 타입 판상형 구성과 4Bay 평면에 맞춘 ‘광폭거실’ 설계가 적용된다.
세대 당 약 2.16대로 여유있는 주차공간이 제공되고 확장형 주차공간(길이 5.2m, 너비 2.6m) 529대, 전기차 충전소 82대(예정) 등이 계획돼 시간대 관계없이 편리하게 주차 공간을 이용할 수 있다.
'과천 디에트르 퍼스티지'는 경기도 과천시 문원동 일대에 지하 3층~지상 최고 28층 8개동, 전용면적 59㎡, 총 740세대로 조성된다. 견본주택은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일대에 마련될 예정이다.

댓글 (0)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