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 ‘MZ세대 토대리’ 체크카드 한정판 출시

경제·금융 | 김국헌  기자 |입력
[출처: 케이뱅크]
[출처: 케이뱅크]

|스마트투데이=김국헌 기자| 인터넷 은행 케이뱅크가 MZ세대 직장인 ‘토대리’ 캐릭터와 손잡고 MY(마이)체크카드 토대리 에디션을 4만장 한정으로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토대리’는 직장 생활의 애환을 담은 MZ세대 직장인 대표 캐릭터로, 깊은 공감과 인기를 얻고 있다.

케이뱅크는 카드 디자인 3종을 선보였다. ▲방학이 필요한 토대리, ▲만두인 척하는 토대리, ▲고래인 척하는 토대리 등 3가지 디자인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기존 MY체크카드 이용 고객도 한정 카드를 신청할 수 있다. MY체크카드는 케이뱅크의 대표 체크카드로, 월 최대 15만3천원의 캐시백 혜택에 K-패스 기능도 탑재했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MZ세대에게 공감을 얻고 있는 토대리 캐릭터와 협업해 이번 한정판 에디션을 선보이게 됐다”며 “금융 혜택은 물론 고객 생활 속 다양한 재미를 줄 수 있는 상품과 서비스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케이뱅크는 토대리 에디션 카드 출시를 기념해 프로모션을 한다. 우선 캐시백 프로모션으로 이달 30일까지 토대리 체크카드 5만원 이상 결제 시 5천원을 현금으로 돌려준다. 7월 둘째 주에 개인 계좌에 입금한다.

포토시그니처 쿠폰 추첨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오는 30일까지 5만원 이상 결제하면, 2500명을 추첨해 5천원 상당의 포토시그니처 토대리 프레임 쿠폰을 제공한다. 셀프 스튜디오인 포토시그니처 전국 매장에서 오는 7월까지 사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토대리 프레임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인증하면, 50명을 추첨해 토대리 그립톡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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