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머티 김병훈 대표가 42억 주식 처자식에 증여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김병훈 에코프로머티리얼즈 대표는 지난달 27일자로 에코프로비엠 주식 2만2000주를 배우자와 자녀에게 증여했다고 4일 공시했다. 

시가 42억원 상당이다. 

김 대표의 에코프로비엠 보유 주식은 11만2192주에서 9만192주(0.09%)로 줄었다. 

김 대표는 에코프로비엠과 에코프로 대표이사직을 수행한 이동채 전 회장의 최측근으로 평가된다 

지난해 1월부터 에코프로머티 대표이사를 맡아 회사의 상장 작업을 진두지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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