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남 미래에셋증권 사장은 최근 1억1000만원 상당의 자사주를 매입했다고 4일 공시했다.
전 사장은 지난 24일과 27일 보통주 1만주오 미래엣세증권2우B 주식 1만주를 매입했다. 보통주는 7430원을 최저로, 우선주는 3618원을 최저 가격으로 매입했다.
전경남 사장은 지난해 10월 미래에셋그룹 최고경영진 인사 때 사장으로 승진했다. 박현주 미래에셋그룹이 향후 10년을 내다보고 그린 2기 전문 경영인 체제 출범 때다.
지난 3월 정기주주총회 때 이사회 멤버가 됐고 현재 경영지원실 대표직을 맡고 있다.
한편 미래에셋증권을 포함하는 금융주들은 최근 들어 약세를 보이고 있다. 밸류업 프로그램이 도입됐으나 기대감은 크지 않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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