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이치아이, 도시바와 8751만달러 LNG 복합화력 발전설비 공급 계약

글로벌 |김세형 기자 | 입력 2024. 05. 31. 11:20

발전용 기자재업체 비에이치아이는 도시바 플랜트 시스템즈 앤 서비시즈(Toshiba Plant Systems and Services Corporation)와 8751만달러(한화 1194억원) 상당의 LNG 복합화력 발전설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공시했다. 계약 기간은 오는 2030년 2월1일까지다. 지난해 매출의 32.5%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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