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풍닭칼국수는 지난 4일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 2>에 출연했다고 21일 밝혔다.
방송에서 트로트 가수 박서진은 대구에 오면 가보고 싶었던 맛집으로 현풍닭칼국수를 꼽았고, 팔공산 등산 후에 곧장 현풍닭칼국수 가게로 향했다.
박서진과 박효진은 남매의 케미를 뽐내며 식사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나 패널로 출연한 박지영은 입맛을 다시며, “저건 오늘 꼭 먹어야겠어!”라는 말을 하는 등 시 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입이 짧은 것으로 유명한 박서진은 닭칼국수 한그릇을 비워내며 현풍닭칼국수가 맛집임을 인증했다.
현풍닭칼국수는 전국에 각 80개 가맹점이 있는 닭칼국수 대표 프랜차이즈로 닭칼국수, 닭 곰탕, 삼계칼국수 등 한국의 전통 닭칼국수를 맛볼 수 있는 브랜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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