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주전자재료가 지난 1분기 매출 증가 속에 수익성도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대주전자재료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46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3.5% 늘었다.
영업이익은 지난해 1분기 1억7500만원으로 간신히 흑자를 냈으나 지난 1분기에는 50억1500만원으로 28.6배 증가했다.
영업이익이 호전되면서 적자였던 순이익도 돌아섰다. 1분기 순이익은 55억3100만원으로 지난해 1분기 12억1700만원 적자에서 흑자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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