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물가·고금리 기조가 지속되면서 분양시장은 각종 금융혜택을 제공해 청약 수요자들의 금융부담을 덜어주는 분양단지가 늘고 있다.
8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최근 분양시장에서는 계약금 정액제에 계약금을 10%에서 5%로 낮추는가 하면 중도금 대출 무이자 지원 등 다양한 금융혜택이 속속 나오고 있다. 고금리 기조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계약자들의 초기 비용 부담감을 최소한으로 줄여 분양을 조속히 끝내고자 마련한 방안이다.
실수요자들은 낮은 계약금, 계약축하금, 중도금 무이자 등 금융부담을 줄여주는 단지에 관심을 높이고 있다.
군산 한라비발디 더프라임은 계약금 500만원으로 초기비용 부담이 낮고 중도금 60% 무이자 대출까지 제공해 청약 수요자들의 이자 부담을 덜어 준다. 또한 계약축하금과 계약잔금 무이자대출로 내 집 마련 시 자금부담을 덜 수 있다. 계약축하금 및 계약잔금 무이자대출 이벤트는 해당세대 한시적으로 운영되고 있어 계약을 원하는 수요자들의 문의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HL 디앤아이한라㈜가 군산 지곡동 일원에 짓는 ‘군산 한라비발디 더프라임'은 지하 3층~지상 29층 7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기준 △84㎡ A타입 305세대 △84㎡ B타입 157세대 △111㎡ 19세대 △115㎡ 26세대 △136㎡ 124세대 △258㎡ 2세대 등 총 633세대로 구성된다. 현재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 중이다.
탁 트인 동간거리와 남향위주의 단지배치로 일조와 조망을 극대화하고 남북·동선간 통경축 확보로 단지 전체가 쾌적한 바람을 누릴 수 있다. 동 출입구에는 필로티를 설계해 단지 내 개방감을 한층 높였다.
세대 내 특화 설계도 돋보인다. 채광 및 통풍이 우수한 4베이 맞통풍 구조로 더욱 밝고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고, 실내 미세먼지·공기 케어를 비롯해 택배·주차관리·원격검침·방범감지·난방·조명·에너지관리 기능 등 각종 특화 시스템을 통해 미래의 주거문화를 앞서 경험할 수 있다.
단지 내 커뮤니티도 주목할 점이다. 피트니스 센터, 골프연습장, GX 공간이 있는 주민운동시설, 맘스카페, 다한께돌봄센터, 작은도서관 등 입주민의 생활을 더욱 유익하게 해줄 다양한 시설들이 마련되어 있다. 숲도서관, 비발디플라자, 향기초화원, 로비가든, 힐링가든, 팜가든 등 수경 및 녹지 경관도 즐길 수 있다.
생활인프라도 좋다. 하나로마트 농협(예정), 롯데마트, 롯데시네마, 예술의전당, 군산의료원 등 생활·문화를 아우르는 편의시설들이 인접해 있고, 군산초등학교, 군산동산중학교, 군산여자상업고등학교 등 다양한 교육환경과 은파호수공원, 은파근린공원, 수변산책로 등 쾌적한 자연환경이 생활권에 형성됐다. 수송·미장지구와 나운동 상업지역이 가까워 인근 생활인프라도 공유 가능하다.
교통환경도 우수하다. 새만금북로, 공단대로 등 막힘 없는 쾌속 교통망을 갖췄으며, 새만금 국가산업단지가 인접해 있어 근로자들의 출퇴근 편의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군산 한라비발디 더프라임’의 모델하우스는 군산시 미장동에 마련되어 있으며, 방문 시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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