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면세점이 28일부터 30일까지 명동점에서 K뷰티 브랜드 ‘유이크(UIQ)’와 코로나19 이후 최대 규모의 ‘초대형 팝업 행사’를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유이크 론칭 3주년에 맞춰 오프라인 고객에게 마이크로바이옴 화장품의 특장점을 알리고자 기획됐다. 해외에서 먼저 인기를 끈 유이크는 지난 2월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에 국내 첫 매장을 열었다.
2021년 론칭한 유이크는 마이크로바이옴 기술력을 앞세워 미국·일본·중국 등 10개 국에 진출해 글로벌 화장품 시장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차세대 K뷰티 브랜드다.
신세계면세점과 유이크는 명동점 인프라를 활용해 ‘유이크 유니버스’ 콘셉트로 제품 체험·뷰티토크쇼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국내외 유명 크리에이터도 초청해 행사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11층 스카이 파크에서는 마이크로바이옴 제품체험을 비롯한 럭키드로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핸된다. 유이크 전속모델의 실물크기 등신대로 꾸민 포토존도 별도로 마련해 행사장을 더욱 풍성하게 꾸렸다.
10층에 마련된 팝업 스토어에서는 대표제품인 ‘바이옴 베리어 크림 미스트 3종’과 ‘에센스인 파우더 기획세트’, ‘시트마스트 기획세트(25매)’를 단독으로 판매한다. 해외여행객을 위한 유이크 특별 기획세트 ‘트레블 키트’도 선보인다. ‘트래블 키트’는 토너·세럼·선크림·클렌징폼 등 스킨케어 4종으로 구성됐다.
신세계면세점 온라인몰에서 유이크 제품을 30달러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유이크 전속모델인 남자 아이돌그룹의 포토카드팩을 증정한다. 또, ‘트래블 키트’ 구매 고객에게는 브로슈어를 선물한다. 사은품 증정은 물량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위해 K뷰티 브랜드 ‘유이크’와 함께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해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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