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이 지난달 발표한 2024년 여름 기후전망'에 따르면 올해 여름철 기온이 평년(23.4~24.0도)보다 높을 확률은 50%이고 비슷할 확률은 30%, 낮을 확률은 20%다.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예상되면서 아웃도어 업계는 벌써 냉감소재 의류를 출시하며 여름 마케팅 강화에 나섰다.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는 냉감, 자외선 차단, 방수, 신축 및 발수 등의 기능성을 강화한 냉감의류 신제품을 강화했다. 냉감의류는 재킷·아노락·반팔티셔츠·쇼츠·카고 팬츠 등 한층 다채로운 제품으로 출시된다.
노스페이스 '아이스 데이 테크 재킷'은 깔끔한 디자인에 앞면 사선 포켓으로 수납력을 더해 다양한 코디와 매칭하기 좋은 활용도 높은 아이템이다. 피부에 닿으면 시원함을 느끼게 해주는 냉감 우븐 원단과 신축성·통기성이 우수한 잠재권축사 니트 원단을 적용해 쾌적하고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아이스 런 재킷은 신축성이 뛰어난 냉감 소재에 발수가공 처리로 변화무쌍한 날씨에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다. 후디형 집업 재킷으로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 일상에서도 스포티하게 활용하기 좋다. 리사이클링 나일론 소재가 사용됐다.
아이스 런 후드 아노락은 시원한 터치감의 나일론 소재를 사용해 무더운 여름에도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는 후드 일체형 티셔츠다. 발수 가공 처리로 생활 방수 기능을 더했다.
아웃도어 브랜드 K2는 혁신적인 초냉감 원사를 적용한 냉감 의류 '코드텐(CODE10)'을 출시했다. '코드텐(CODE10)'은 일명 '얼음실'로 불리는 신소재인 초냉감 나일론 원사를 사용해 입자마자 시원함이 느껴지는 대표적인 냉감 제품이다. 기존 주력인 티셔츠군 외에도 데님, 카고팬츠 등 바지군을 강화했다.
'코드텐 아이스 폴로'는 초냉감 나일론 원사와 쿨맥스 소재를 적용해 냉감성을 더욱 강화한 폴로 티셔츠로 출시됐다. '코드텐 아이스 스카이 데님'은 초냉감 원사를 적용한 아이스 청바지로 일반 데님보다 얇고 신축성이 좋아 착용감이 편안하다. 일자, 테이퍼드, 슬림 등 다양한 핏으로 출시됐다.

댓글 (0)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