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브랜드 ‘바른치킨(대표:이문기)’이 지난 19일 ‘기부캠페인’의 일환으로 ‘바른치킨’ 58마리를 청소년 및 지역 아동 센터에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바른치킨’이 진행해 온 ‘기부캠페인’은 1회성이 아닌 수년간 꾸준하게 진행되고 있는 캠페인으로 총 58마리의 치킨이 이번 ‘기부캠페인’을 통해 강동여자단기청소년쉼터를 비롯한 구립성내지역아동센터, 아름다운지역아동센터에 전달됐다.
‘바른치킨’은 기부한 치킨 58마리에 특별함을 담았다. 18리터 전용유 1통에 58마리만 튀기고 새 기름으로 교체하는 ‘바른치킨’의 ‘치킨실번제’의 의미가 담겨 있다. 깨끗한 기름과 좋은 식재료로 건강한 치킨을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한 ‘바른치킨’의 바른 의지도 함께 담았다.
또한 ‘바른치킨’은 100% 국내산 계육으로만 만들어지기 때문에 식품의 건강함, 고객신뢰, 윤리적 소비라는 트렌드도 함께 이끌어 나가고 있다.
‘바른치킨’ 마케팅 관계자는 "기부 캠페인을 통해 ESG 경영,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는데 기여하고자 하는 바른치킨의 진심은 계속 이어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과 나눔문화 실천에 앞장서는 치킨 전문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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