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금융지주가 1분기에 순이익 1732억원을 기록했다. 전기와 전년 대비 모두 증가세를 나타냈다.
22일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지난 1분기 지배기업 소유주 지분 순이익은 전년 대비 6% 증가한 1732억원을 기록했다. 전기 대비로는 87% 증가한 실적이다.
1분기 영업이익은 2% 증가한 2279억6300만원으로 나타났다. 1분기 매출은 1조1402억원으로, 전년 대비 13% 증가했다.
JB금융지주는 1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105원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배당기준일은 지난 3월 31일이다.
또 자사주 38만3034주를 장외에서 처분해, 우리사주조합에 유상으로 출연하기로 했다. 처분 가격은 보통주 1주당 1만198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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